시장 과열 진단
주요 경제 지표를 기반으로 현재 시장의 과열·공포 수준을 진단한다. 데이터는 매일 자동 갱신된다.
CNN Fear & Greed Index
주가 모멘텀, 풋/콜 옵션 비율, VIX, 정크본드 수요 등 7개 지표를 종합해 시장 심리를 0~100으로 수치화한다.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,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.
버핏 지수 (시총/GDP)
미국 전체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GDP로 나눈 비율. 워런 버핏이 선호하는 밸류에이션 지표다. 100%를 초과하면 고평가, 140% 이상이면 과열 신호로 본다.
Shiller P/E (CAPE)
S&P 500의 현재 가격을 인플레이션 조정된 10년 평균 이익으로 나눈 비율. 로버트 쉴러 교수가 개발했다. 장기 평균은 약 17배이며, 30배를 초과하면 역사적으로 고평가 구간이다.
FINRA Margin Debt / GDP
투자자가 증권사에서 빌린 증거금 부채(Margin Debt)를 GDP로 나눈 비율. FINRA가 매월 집계한다. 비율이 높을수록 레버리지 투자가 과도하다는 뜻이다. 역사적 중앙값은 약 2.4%이며, 4%를 넘으면 과열 경고 신호다.